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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최선의 선택 실화영화

by lence2 2022.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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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구글 허드슨강의 기적

비상착수

비행기 기장인 설리가 도심에서 비행기 사고가 나는 꿈을 꾸며 영화는 시작한다. 이야기는 설렌버거 기장과 부기장 스카일스의 US항공 1549편 비상착수가 먼저 일어난 후의 장면을 먼저 보여준다. 설렌버거가 다른 곳에 착륙하지 않고 허드슨강에 비상 착수한 것에 대한 일 때문에 항공시스템, 항공구조, 현장대응, 항공기 성능, 항공교통 관제소 등 많은 팀이 이 사건에 대해 함께 조사를 한다. 이 조사 팀들은 설렌버거에게 왜 라과디아로 회항하지 않았는지에 대해 묻는다. 그에 설렌버거는 고도가 충분하지 않았고 연로도 애매했을뿐더러 허드슨강이 착륙하기에 좋은 장소였다고 말한다. 그러나 항공 엔지니어들이 말하기에 라과디아로 갈 연료가 충분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설렌버거는 그건 분석일 뿐이라며 말을 받아친다. 조사팀은 최근 술을 먹었는지, 복용하는 약이 있는지, 가족 관계는 어땠는지 정말 많은 질문들을 한다. 조사팀은 그날과 똑같은 상황으로 시뮬레이션을 할 거니 일단 기다려야 한다고 얘기한다. 그렇게 기장과 부기장은 밖을 나오지만 그들의 집 앞엔 수많은 기자들이 줄 서있다. 기자들은 영웅이 된 기분이 어떤지 질문하고 뉴스에도 뜰만큼 승객들을 살린 것에 대해 많은 환호성을 받지만 조사를 받고 있는 설렌버거는 기분이 좋지 않다. 그날 저녁 설렌버거와 스카일스는 밖에서 산책을 하며 지금 이 상황에 대한 부담감을 서로 나눈다.

조사팀의 의문

그렇게 다음날 조사팀의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왔지만 설렌버거의 엔진 두개의 고장이란 주장과 달리 시뮬레이션에는 왼쪽 엔진이 작동하고 있었다고 얘기한다. 그렇게 다시 조사팀을 만나고 그들은 얘기를 한다. 스카일스가 얘기하길 설렌버거는 엔진이 꺼지자마자 보조 동력을 켜고 지침상 15번째로 할 일을 바로 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설렌버거가 교본 지침을 따르지 않고 바로 15번째를 했기에 우리 모두가 살 수 있었다고 스카일스는 얘기한다. 하지만 조사팀은 한쪽 엔진이 최소 출력으로 작동하고 있던 것에 대해 집요하게 얘기한다. 그리고 조사팀은 두쪽 엔진이 없다고 가정한 상태에서 시뮬레이션을 20번이나 돌렸음에도 라과디아에 모두 착륙했다고 얘기한다. 설렌버거와 스카일스는 데이터 앞에 할 말이 없게 되고 시뮬레이션 조건을 검토하고 싶다고 얘기한다. 그날 저녁 설렌버거는 아내와 얘기하며 자기가 정말 잘못된 선택을 해 승객들의 목숨을 위태롭게 한 건지 의문을 품으며 불안해한다. 그렇게 장면은 설리번 강에 착륙한 그날 아침으로 바뀐다. 그들은 이륙 준비를 하며 잡담을 나눈다. 그렇게 편안하게 이륙을 하지만 갑자기 새떼에 부딪히게 되고 양쪽 엔진에 불이 난다. 조금 당황했지만 그들은 침착하게 보조 동력장치를 가동한다. 설렌버거는 스카일스에게 긴급 참조 교본을 찾아보라고 한다. 그리곤 그들은 통제실에 라과디아로 회항하겠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통제실과 얘기하던 중 설렌버거는 허드슨강에 착륙해야 할 것 같다고 얘기한다.

허드슨강의 기적

그들은 무사하게 허드슨강에 비상착수를 성공하였고 설렌버거는 승객들이 모두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게 승객들을 모두 구출하게 된다. 다시 장면은 영화 첫부분으로 전환되고 설렌버거는 생각을 한다. 시뮬레이션을 컴퓨터가 아닌 조종사가 한다면 결과가 달라질 것 같다고 말이다. 그는 다음날 공청회에 나가서 조사를 받는다. 결국 시뮬레이션은 조종사가 해도 똑같은 결과가 나왔고 설렌버거는 인적요소가 빠졌고 그 시뮬레이션 조종사들은 로봇처럼 행동했다고 논리 정연하게 얘기한다. 그렇게 시뮬레이션은 35초라는 반응시간을 주고 다시 테스트하게 된다. 결국 다시 테스트 한 결과 비행기는 모두 정상 착륙을 못하고 불시착하여 사고가 나게 된다. 할 말을 잃은 공정회는 음성 기록을 듣게 된다. 결국 공정회는 시뮬레이션과 실제는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후기

이 영화는 영화관에서 본 영화이다. 주인공인 설렌버거와 스카일스에 감정이입이 많이 된 영화였다. 왜냐하면 그는 비상착수를 해 155명을 살린 영웅인 반면에 조사팀에 의한 데이터로 자기가 정말 잘못했는지에 대한 의문에 빠졌었다. 그럼에도 그는 확고했고 컴퓨터가 아닌 조종사를 시뮬레이션에 넣자는 것과 인적요소가 들어가야 한다는 것까지 완벽하게 주장했다. 그렇게 그는 모든 사람들한테서 누명을 벗을 수 있었고 영웅이 되었다. 내가 만약 비행기를 몰고 있는데 두 엔진이 작동 불능이 되고 155명의 목숨을 건 선택을 해야 한다면 그렇게 잘 판단할 수 있었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부담감일 거 같다. 앞으로도 이런 훌륭한 기장과 부기장들이 많이 활약하여 비행기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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