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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스티븐 호킹 실사 영화

by lence2 2022.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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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구글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세상에는 뭔가 특별함이 있다

이야기의 시작은 영국에서 시작된다. 영국의 명문 케임브리지 대학교를 다니는 물리학과 학생인 스티븐 호킹은 친구와 자전거로 경주를 하고 카누를 할 정도로 신체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학생이었다. 그는 어느 날 파티에서 매력적인 제인 와일드와 마주치게 된다. 사랑이 늘 그렇듯 첫눈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영원할 줄 알았던 그들의 삶에서 스티븐은 갑자기 컵을 쏟고 힘이 빠져 펜을 떨어뜨리는 등 조금씩 조금씩 신체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점점 심해진 스티븐은 이에 걱정이 되어 병원에 찾아가게 된다. 그러자 의사는 '운동신경원 질환' 즉 루게릭병에 걸렸다고 진단하게 된다. 루게릭병은 전신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어 결국 운동신경을 전혀 쓸 수 없게 만들고 평균 생존 기간이 고작 2년인 아주 무서운 병이다. 스티븐은 2년 안에 죽을 것이라는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 되고 정신이 무너지게 된다. 그 소식을 듣게 된 연인 제인은 계속 스티븐을 찾아오지만 자기가 시한부란 사실에 제인을 밀어내게 된다. 하지만 제인은 계속 포기하지않고 스티븐과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싶어 했다. 결국 스티븐은 제인을 받아주어 스티븐의 부모도 만류하는 결혼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몸이 계속 안 좋아지는 와중에도 스티븐은 사랑도 자신의 꿈도 포기하지 않았다. 부부가 된 두 사람 사이에서 자녀들도 태어나며 최선의 인생을 살아간다. 하지만 인생은 드라마가 아닌 듯이 스티븐은 점점 몸이 마비되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힘들어진다. 점점 제인의 손길이 더 많아지고 스티븐은 도움이 필요하게 된다. 그렇게 스티븐은 그런 힘든 와중에도 오직 좋아하는 물리학을 계속 생각하며 태초의 시간에 대한 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게 된다. 그런 좋은 소식에도 현실은 더욱 막막해져 가고 제인은 성가대에서 만난 조나단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그렇게 생활하던 중 제인은 셋째를 임신한다. 하지만 영화 속에 나오는 사람들의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스티븐은 몸도 움직일 수 없는 사람이었기에 더욱 그랬다. 그렇게 스티븐, 조나단, 제인의 관계는 더욱 복잡해져 가고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조나단은 이러한 상황에 힘이 들어 호킹 부부를 떠난다. 그러나 미국으로 출장을 가는 스티븐은 제인과 아이들에게 조나단을 맡기게 된다. 그러던 중 스티븐은 폐렴으로 쓰러지게 되고 제인은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옵니다. 이때 정신이 든 제인은 조나단이 아닌 스티븐을 선택하게 된다. 결국 스티븐은 폐렴이 나았지만 더 이상 말을 할 수 없어 휠체어에 음성 합성기를 설치하게 되고 일반 사람이 아닌 전문 간호사 일레인이 간호를 하게 된다. 제인은 힘겹게 간호했지만 일레인은 자신과 달리 훨씬 편안하게 스티븐을 간호한다. 그래서 제인은 스티븐의 곁을 양보하고 지내면서 시간이 흐른 뒤 스티븐 호킹은 제인에게 떠나라는 듯한 얘기를 하게 되며 둘 사이는 이별하게 된다. 제인은 스티븐을 떠나 조나단을 찾아가게 되고 시간이 흘러 영국 여왕의 초대를 받아 궁을 찾게 된 스티븐 호킹 박사 옆에는 세 명의 아이들과 제인을 보여주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시한부 인생

이 영화는 나에게 많은 의미를 주었다. 보기 전엔 단순한 사랑에 대한 영화인지 알았지만 이 영화는 물리학적인 내용도 많았고 호킹의 이론에 대해서도 많이 이야기한다. 평범한 사람의 입장에선 시한부 인생이라는 것을 감히 상상할 수가 없다. 내가 언제 죽을 것이라는 걸 알고 몸이 천천히 약해지는 상황에서 자신의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생각하지만 이 영화의 주인공이자 실사 인물인 스티븐 호킹은 이 모든 두려움을 이겨내며 자기가 좋아하는 물리학계에서 당당하게 인정받아 거장이 된다. 단순히 불치병을 극복한 사람의 얘기가 아닌 사랑의 성장과정과 사람의 성장과정을 둘 다 보여준 영화가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오늘은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 알아봤으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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